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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 피치 조절 — 속도는 그대로, 음정만 -12~+12 반음

ToneBrowser 의 핵심 기능은 "시간(템포) 과 음정(피치)을 완전히 분리"하는 실시간 DSP 엔진입니다. 일반 재생기는 속도를 바꾸면 음정이 따라 올라가고, 음정을 바꾸면 속도도 변합니다. ToneBrowser 는 두 축을 독립적으로 제어해 원곡 템포를 유지한 채 반음 단위로 키를 올리거나 내립니다.

왜 "속도 그대로 음정만" 이 중요한가

노래 연습에서 가장 흔한 상황은 "곡은 좋은데 키가 안 맞는" 경우입니다. 반주 트랙의 속도를 바꿔 키를 맞추려고 하면 곡이 너무 빨라지거나 느려져 부르기 어렵습니다.

반대로 기타·피아노 카피처럼 구조를 천천히 보고 싶을 때, 속도를 늦추면 피치가 아래로 쭉 처지는 "chipmunk" 효과가 나서 음정 파악이 더 어려워집니다.

ToneBrowser 는 두 파라미터를 완전히 분리 제어합니다. 피치만 내리거나, 속도만 내리거나, 둘을 동시에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.

조정 범위와 정밀도

조정 범위는 -12 반음 (한 옥타브 아래) 부터 +12 반음 (한 옥타브 위) 까지 총 25 단계. 반음(semitone) 단위 조정이 기본이며, 앱 내에서 파인 튜닝 슬라이더로 반의반음 (cent 단위) 보정도 가능합니다.

대부분의 한국 가요는 원곡 대비 -5 ~ +3 반음 범위에서 노래방 키가 맞춰집니다. 여성 곡을 부르는 남성이라면 -5, 남성 곡을 부르는 여성이라면 +5 프리셋이 한 번에 적용됩니다.

실시간 DSP 의 의미

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변환할 필요가 없습니다. 유튜브·SoundCloud·일반 뮤직 사이트의 재생 스트림에 바로 붙어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. 버퍼링 없이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즉각 반영됩니다.

재생 중간에 피치를 바꿔도 재생 위치는 유지됩니다. 2절에서 키를 한 번 더 내리고 싶으면 그대로 슬라이더만 움직이면 됩니다.

유튜브 영상의 피치를 바꾸는 4단계

  1. 1ToneBrowser 앱을 열고 주소창에 유튜브 URL 을 붙여넣습니다 (또는 유튜브 앱에서 공유 → ToneBrowser 로 열기).
  2. 2영상이 재생되기 시작하면 하단의 피치 패널을 엽니다.
  3. 3슬라이더 또는 + / - 버튼으로 원하는 반음 수를 지정합니다. -5 / +5 프리셋 버튼으로 빠른 전환도 가능합니다.
  4. 4필요하면 속도·A-B 반복·보컬 제거를 동시에 적용해 완성된 연습 환경을 만드세요.

지금 ToneBrowser로 음악을 내 손에.

무료로 다운로드하고 30초 안에 키를 바꿔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