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"속도 그대로 음정만" 이 중요한가
노래 연습에서 가장 흔한 상황은 "곡은 좋은데 키가 안 맞는" 경우입니다. 반주 트랙의 속도를 바꿔 키를 맞추려고 하면 곡이 너무 빨라지거나 느려져 부르기 어렵습니다.
반대로 기타·피아노 카피처럼 구조를 천천히 보고 싶을 때, 속도를 늦추면 피치가 아래로 쭉 처지는 "chipmunk" 효과가 나서 음정 파악이 더 어려워집니다.
ToneBrowser 는 두 파라미터를 완전히 분리 제어합니다. 피치만 내리거나, 속도만 내리거나, 둘을 동시에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.